왜 만들었나

일상이 무료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는 게 별로 재미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고 싶은 건 있는데 매번 삼일을 못 넘기는 사람은 훨씬 많습니다.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하는 데 힘을 다 쓰고, 정작 하고 나서는 아무것도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종합 훈련 센터는 그 두 가지를 대신 해결합니다. 무엇을 할지는 이미 정리된 활동 목록에서 고르면 되고, 한 일은 인증으로 남습니다. 남은 기록이 다음 날의 근거가 됩니다.

어떤 곳인가

종합 훈련 센터(Total Training Center)는 일상 속 다양한 행동과 습관을 활동 주제로 모아 각 주제별 세부 활동으로 제시하고, 해당 활동을 수행한 뒤 기록하고 인증받는 기록형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현재 30개 주제 아래 188개의 세부 활동이 준비돼 있으며, 활동 주제는 계속 개발해 추가하고 있습니다.

습관 앱과 무엇이 다른가

증거가 있는 기록

체크박스는 누구나 누를 수 있습니다. 종합 훈련 센터는 수행 직후의 원본 기록을 요구합니다. 스스로를 속이기 어려운 구조가 습관을 오래 가게 만듭니다.

고르기만 하면 되는 활동 목록

무엇을 습관으로 삼을지 직접 설계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제별로 정리된 활동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시작됩니다.

혼자가 아닌 기록

같은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기록이 함께 쌓입니다. 경쟁이 아니라, 나만 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감각이 지속의 이유가 됩니다.

개인을 넘어선 확장

개인의 습관 개선뿐 아니라 사회적 취약 계층에 도움이 되는 활동 주제도 함께 만들어 갑니다. 기업·학교·공공기관과의 협업도 열려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려 하는가

각 활동은 자신의 행동이나 습관 개선뿐 아니라, 사회적 취약 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주제까지 포함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인만이 아니라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 어디서든 협업 제안을 환영합니다.

기술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 여러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플랫폼과 연계해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고, 더 나아가 마을을 꾸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